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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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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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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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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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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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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천천히 읽어야 하는 글을 씁니다. 머물 준비가 된 사람만 남아도 괜찮습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 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종이책을 좋아 합니다. 브런치 9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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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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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쓰
작가이자 이야기꾼인 정민쓰입니다. 이곳은 저의 공방입니다. 차린건 없지만 잘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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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inastra
베일 너머 빛을 엮는 이야기꾼. 종이에 별을 심고, 숨겨진 우주의 문을 엽니다. 작은 우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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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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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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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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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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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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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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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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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하나씨
하노이에 깃든 시간을 따라 매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고 싶은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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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정원 aka 매필정
안녕하세요! 나의글정원 aka 매필정'입니다. 상담, 교육,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경험을 통해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성장과 치유'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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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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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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