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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
틈새를 만들고 싶다. 상태로서의 퀴어보다 태도로서의 퀴어에 관심이 많다. 속으로 삼킨 말들이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못다 한 말을 꺼내는 대화에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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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디
주변을 맴도는 사람. 푸른 풍경을 바라보거나 오래된 골목을 산책하거나 멀리서 사람들을 구경할 때 즐겁다. 서른 즈음의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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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
남들보다 기쁨과 슬픔, 행복과 우울을 많이 느끼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는 게이 남성의 서른이 되어서야 꺼낼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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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학창 시절은 순둥이 컨셉으로 보냈지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울림이 될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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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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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
디자인이라는걸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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