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박규현 취업컨설턴트
'박규현의 공기업 NCS면접'의 저자입니다. 서울 강남의 겟잡컨설팅(www.getjob.co.kr)에서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취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은서
낮에는 사보 에디터, 밤에는 감정을 기록하는 칼럼니스트. 사소한 감정에도 이름을 붙여주는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 끝, 마음 한구석에 문장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안현정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모든 결핍과 굽은 등을 사랑한다. 세상의 귀퉁이에서 서성이는 삶이지만, 경계에서 피는 민들레를 믿는다-
팔로우
참새
유튜브 '참새의 인문학' 구독해주세요 ~!
팔로우
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팔로우
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팔로우
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팔로우
달빛소년
30대 피터팬의 세상읽기! 균형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김동은넷
삘 받을 때만 씁니다. 강제로 쓰는 글쓰기는 돈 주고도 못 사는 흥미를 파괴한다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결이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글을 적습니다.
팔로우
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팔로우
에코타운
슈퍼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몽상가이자 농학자로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걸 즐겨합니다.
팔로우
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팔로우
영감
기억 속에 살아 남은 생각들, 겪은 일들을 글을 통해 나눕니다. 가치있는 충언과 쓸데없는 잔소리 사이에서 줄을 타겠지요. 읽는 이가 헤아립니다.
팔로우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