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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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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재
유목민의 상태로 이동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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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문학과 세상을 공부합니다. 배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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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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