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강경
고향에 돌아갈 날을 꿈꾸며 미국에 살고 있는 무명작가입니다. 시와 수필을 씁니다.
팔로우
이인미
한나 아렌트 연구자다. 아렌트를 평생 연구 주제로 추구한다. Loving Arendt.
팔로우
민들레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봄이 되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날리는 민들레. 자기답게 꿋꿋하게 버티는 민들레를 닮고 싶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