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어제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한 뒤 겸허한 마음으로 체중계에 올라섰을 때 생각지도 못한 몸무게가 나와서 "어제 내가 정말 큰 죄를 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끼얹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