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조심스런 너
by
흑고니
Jun 11. 2023
글 끼얹은 계기
그 어떤 행동보다 조심스럽게 귀지를 파는 모습이 간절해 보이고, 사랑을 앞둔 사람에게 "귀지를 팔 때처럼 다가가세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무 더러워서, 단편 시로 나마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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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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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2
11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노병의 대포 소리
12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생선가게 입점했음
13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조심스런 너
14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공부 안해도 알았었는데
15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날 종료해 줘
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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