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조심스런 너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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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그 어떤 행동보다 조심스럽게 귀지를 파는 모습이 간절해 보이고, 사랑을 앞둔 사람에게 "귀지를 팔 때처럼 다가가세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무 더러워서, 단편 시로 나마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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