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지각을 무릅쓰고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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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서 집을 나왔는데, 문득 가스밸브를 안 잠그고 나온 것이 생각나서 지각을 무릅쓰고 집에 다시 가보면 완벽하게 잠겨있는 가스밸브가 왠지 억울해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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