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의 말이
높이 바라보란다
십이월 첫날
2024 1201
자줏빛 용담(龍膽) 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