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잠만 자면
돌아오지 않을까
수더분한 쑥
2024 1201
입춘을 품은 겨울 쑥.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