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 축제를
설전(雪戰)으로 읽었다
꺾어진 장송
2024 1202
천장산 산책로.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