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지워도
또렷하게 남는다
투쟁의 역사
2024 1210
담쟁이의 교훈.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