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만으로
당당하고 고와라
치솟는 의기
2024 1211
겨울 은행나무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