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어둠을
두고 볼 수 없었어
내려앉은 별
2024 1212
환한 연말을!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