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를 잊고
뜨겁게 타오른다
산수유 몇 알
2024 1215
겨울 산수유.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