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들이
깊이 잠들어 있다
기적을 품고
2024 1217
새봄에 만나자.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