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힐지라도
고개는 꺾지 않아
눈 속 질경이
2024 1221
강인한 생명력.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