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를 불러
봄날을 궁리한다
재빠른 동백
2024 1224
새해의 동백꽃을 기대하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