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싸매고
지켜 주는 것이다
장밋빛 내일
2024 1225
장미의 겨울나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