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가고
뜨끈하게 채운다
세밑의 국수
2024 1228
동네 칼국숫집 '국수를담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