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날개를
접을 수밖에 없어
고약한 한파
2025 0111
성북천의 왜가리.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