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린 칼날이
제대로 살아 있다
무정한 겨울
2025 0112
날 선 며칠.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