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경 / 여산희
반백이 넘은 아들
오늘도 힘내라고
어둠을 걷어 내며
기원하는 어머니
하늘이
어찌 되었든
마음만은 해맑다
2025 0715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