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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여석
출판편집자로 40년간 천 권의 책을 엮고, 2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총명기' 수첩에 담긴 사유와 붓장난으로 세상과 놀며, 글과 삶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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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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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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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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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란
문학박사 홍성란 시조아카데미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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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김덕남 시조시인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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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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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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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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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마음
오늘 하루를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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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핑크
IT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합니다. 일터와 일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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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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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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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읽고 쓰는 게 좋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와 책 리뷰를 적어요. 다정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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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살롱
흩어지는 하루들이 아까워 일상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그 기록들이 모여 언젠가 나의 정원에 작은 열매가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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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
행복하자. 지금 당장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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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향림 최윤순
꿈을 먹는 젊은 청춘으로 30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온 다양한 경험과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다섯 손주와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쓰고 싶은 황혼 육아 7년 차 액티브시니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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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그립니다 미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일상 속 '사유'의 순간을, 개인적인 '소유'에 그치지 않고, 글과 그림을 통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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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여우랄라
주부이자 엄마, 자영업자. 결혼. 다 좋은데, 자꾸 나를 잃어버릴 것 같아 부단히 읽었습니다. 그러다 팟캐스트를 열게 되고 지금은 책이 있는 공간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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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차곡차곡 일상의 깨달음을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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