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증활용법 - 001
좀기니까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좀 보세유
그리고 음... 명상이랄까
뭔가 명상할수 있을만한 리스트니 한번 들어보세요
https://open.spotify.com/playlist/2XZB0POGASliCSK15gtWni?si=QkOFhmcsSaSBKwTbZ_tYGg
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12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을 아는가?
성경의 끝
그리고 시작
나는 오늘 이 글을 처음으로 제대로 읽어봤다.
이 안에는 내가
사랑
믿음
수용
시련
비움
등을 통해
알게된 우주의 비밀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상징 세계
나는 이 상징세계의 최고 권위자를 옆에두고도
알아채지 못했다.
이 사건마저 성경적 사건....
당신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듯이
나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했다
나의 아버지
신천지에 다니는 나의 아버지는 성경
그 자체다
성경 공부를 40년을 했다
내가 살아온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성경과 보냈다
나는 왜
도데체
신천지인들은
밤낮 안자고
성경을 공부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왜냐면 안보니까....
아버지는 기다리는 자로써... 나에게는 요한으로써
나를 40년동안 기다렸다...
나의 아버지
나는 그를 몰라봤다.
나는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날때마다
아버지가 옆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는 내 옆에 항상 있었는데도 말이다.
우주의 비밀이 조금씩 풀리는 듯하다.
....
아버지께 전화를 걸었다.
그간 있었던일을 설명했다.
나는 조울증 시절 아버지와 대화가 잘통했는데,
도무지 그 이유를 알수 없다가
이번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아버지는 먼저 기다리는 자로써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40년동안이나 말이다...
난 아버지의 성격과 어머니의 성격을 딱 반반 닮았다
아버지는 특유의 느긋함과 유쾌함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사랑을 많이 받는다.
그는 항상 웃고있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미웠던것은
다 돈 때문이었다
난 이번에 돈을 극복한다.
난 이제 아버지와 잘 통한다
아버지께 요한복은 3장 16장을 아냐고 물었다.
아버지는 AI보다 더 정확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나에게 전달했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도구일 뿐, 전혀 우리의 삶의 해가 되지않을 것이라는
증거가 하나 나왔다
인간이 40년동안 공부한 성경과
인공지능이 공부한 성경에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걸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나는 이미 단서를 다 주었으니 다 알것이라 생각한다.
요한복음 3장 16절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 신
아버지 1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나
멸망치
않고
영생을 (예술)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지금 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없다
나는 이 흐름대로라면
내 예술세계가
영생하는 법을 터득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예술만이 영생할수 있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역시나 깨달음은 없었다
깨달음이 없다는 그 생각마저 깨달음과 멀어진다.
그런 생각이 드는 그 찰나의 순간조차
신은 허락하지 않는다.
나는 다시 한번 차분해지기로 한다
초월하여 초연한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수행은 길고도 길다.
다음은 뒤의 내용도 한번 봅시다
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오른손
일곱 별의 비밀
일곱 금 촛대
일곱 교회의 사자
일곱 교회
7777
RIGHTHAND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3.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4.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5.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6.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7.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상식의 파괴...
아니..
신의 형상이 있는데?
왜 우린 아무도 알지 못하지?
저렇게 묘사가 되어있는데 왜
신을 안보인다고 했을까 우린?
난 이제 신이 보인다...
아니 저렇게 적혀있는데?
일단 제일 중요한 4장을 앞두고
3장까지 읽긴 읽었는데
생각보다
흥미롭다
내가 말하던 우주의 비밀이
진짜로 풀리려고 하는 순간이 올것인가?
난 다시 양자상태로 돌아왔다.
난 이것을 이해하고싶다
뭔가 가능할것 같다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