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미솔
작가라는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사람. 글을 읽고 쓸 때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존재에게든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작가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자의 시선으로 본 다양한 브랜드와 현상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권은주
권은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남다름
보통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보통의 행복과 보통의 기쁨, 그리고 보통의 슬픔과 보통의 위로. 보잘 것 없는 것들로부터 어쩌면 삶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믿고 싶습니다.
팔로우
구연산
찌질한 이야기를 담담한 척 씁니다
팔로우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평화를 꿈꾸다
여기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는 '영화', '사진', '책', '비영리단체' 같은 것들
팔로우
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팔로우
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팔로우
Lacedie
계속 쓸 사람 📝
팔로우
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팔로우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팔로우
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