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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배 Zoe
공무원이라는 궤도를 이탈했습니다. 꿈 사이를 흘러다니면서 여정을 기록합니다. 심리, 철학이 글에 심어져 있을지도 몰라요. 글로 누군가의 궤도 하나쯤 틀어놓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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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is
cafe#232; 232 Taaffe Pl, Brooklyn, NY 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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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Jo
삶과 맛, 관념을 여행하는 추상 예술가 & 애주기행가. 마음을 양조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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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노래하고 글 쓰는 작가수 김현성입니다. <소원> <이해할게> <헤븐> <행복> 등의 노래를 불렀고, 에세이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 <이탈리아 아트 트립>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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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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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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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학부에서는 심리학을, 대학원에서는 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예술과 마음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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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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