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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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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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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글쓰는 여자... 생각이 많은 여자의 글쓰기공간입니다. 또한 함께 공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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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Hoya
여행을 좋아하는 Flying_H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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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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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대학을 졸업하여 졸업전 사립유치원에 취업하였다. 그 이후로 모든 것이 수월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차가웠다. 유치원 실습부터 교사로서의 이야기, 나아가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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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지
어쩌다, 9년차, 오늘도 해맑은, 초등 교사. 학생으로 핀란드와 독일에서 살았던 지나간 경험과 선생님으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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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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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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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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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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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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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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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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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에세이도 쓰고, 여행기도 쓰고, 업무와 관련된 글도 씁니다. 좋은 글을 쓰기 보다는 꾸준하게 많이 쓰려 합니다. 좋은 글은 종종 얻어 걸리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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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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