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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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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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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꾸준한 글쓰기'를 꿈꾸는 '영어교육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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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쌤
독서모임 운영자, 독서지도사, 책방지기 고양이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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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춘쌤
작은 점이 만나 큰 그림을 이룬다고 합니다. 세상의 작은 이야기들이 만나 삶이 되고, 역사가 됩니다. 소소(小少)하지만 소소(炤炤)한 나눔의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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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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