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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l
지금의 나에게도 할 일은 많을 것이다. 다만 그 일들이, 세상의 언어에 익숙해진 내 눈에는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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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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