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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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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호주 워킹맘으로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기록하는걸 좋아합니다. 인생의 반을 시드니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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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챌린저스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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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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