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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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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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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철학을 공부하고 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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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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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헴
하루하루 기록해 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괴롭지만 나중 나를 위한 선물로 남겨놓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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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리얼리스트가 되어라. 그러나 이루지 못할 꿈 하나는 가슴에 품고 살아라 -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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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과함
아직 인생이 궁금한 30대. 영어 교사이자 연구자입니다. “잘 살아가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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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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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플
삶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자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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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윤
더 나은 실패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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륀륀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오며 경험한 이야기와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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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
7년째 우울과 유영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부디 저의 글이 우울한 이들에게 내일을 원할 수 있는 따듯한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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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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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6살 남자, 대학교 이후의 삶으로 수험생활을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대한민국의 20대 중반을 기록합니다. 현실적이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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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떨면서도 살아가는 매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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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리
미래가 불완전한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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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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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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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끗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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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나
중증도 우울장애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그리고 극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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