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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50년 가까이 싫은 일은 피하고, 너무 빡세지 않게, 적당히 즐겁게 한량처럼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운이 좋았다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슬기로운 한량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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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이방인
전 상품 기획자 · 전 유통 MD ·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 · 한국 토박이 · 미국 남부 거주 중 · 미국 마트 투어 매니아 · 공부하는 사람 ·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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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이준서
'외과의사 이준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youtube.com/@junsuhlee) 의대생과 젊은의사 교육, 연애/결혼, 알콜중독, 비트코인, 행복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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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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