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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
사진 한 컷으로, 짧은 동영상으로 소통하는 세상이지만 여전히 긴 호흡의 텍스트가 필요하다고 믿어요. 어떤날 나의 텍스트가 당신에게 사유의 시간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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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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