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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드로
빅퀘스천을 스스로 풀기 위해 노력하는, 꽤 드문 환원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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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영화와 미술로 생을 흡수하고, 무의식으로 생을 탐닉하며, 합리성으로 생의 방벽을 구축한다. 불현듯 '무(無)'에 마주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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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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