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히비스커스
방송, 영화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입니다.
팔로우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예랑시점
마케터가 성수동에 산다는 건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같이 열리는 팝업스토어, 브랜드, 새로 생기는 카페들. 지금, 살아 있는 성수동을 마케터의 시각으로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