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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나나
우리는 모두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을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인생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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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
여행하며 글 쓰는걸 좋아하고, 먹을때 제일 행복한 요리사.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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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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