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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송
생각이 많아서 그런데 나눠 들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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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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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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