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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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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시쓰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 편 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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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안녕하세요?매일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읽는 마음을 그리는 작가 난나입니다. 하루 한장 그림을 매일 하고 있어요. 저의 글과 그림이 위로가 되고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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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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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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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Greene
"나와의 찰나의 만남, 그 기록" 말로 행동으로 다 표현해 내지 못한 마음이 모여 글솜씨가 되었습니다. 매일 한 걸음 더 솔직해지려는 노력을 시에 쓰고 짧은 반픽션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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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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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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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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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에딧쓴
텍스트로 심리분석 하는 경험기획자. UX라이팅, 디자인 이외의 UX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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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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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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