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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사
의지박약사의 브런치입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와 아픈 기억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제 인생 전반기의 아픈 기억들을 글쓰기를 통해 치유하고, 저 멀리 날려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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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내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가면서 나다운 삶을 살기위해 글을씁니다. 일상적인 것이 가장 고귀하다는 말처럼 평범해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않은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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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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