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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조울증과 불안 속에서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기록한다. 글은 나에게 치유가 아니라, 견디는 기술이다. 완벽하지 않은 삶 속에서, 불안과 함께 사는 기술을 배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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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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