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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세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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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하우스군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위해, 취미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계속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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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도르노
음악을 향유하며 살고싶은 사람. 화요일에는 꼭 쓰기로 자신과 약속함. 근데 직장이 너무 바빠서 글을 못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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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 Musica
음악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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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 이규봉
늘 '다양성'과 '생명존중'을 중요 가치로 삼는 글을 쓰고자 하며 우리나라 전통피리와 클라리넷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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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
음악을 전공하였고, 배우고 가르치며 느꼈던 음악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음악이론과 함께 차근차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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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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