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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디지털 시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올해 82세의 늙은 꼰대, 35년 일선 기자 경력으로 후세에 남길 역사적 기록을 야사(野史) 중심으로 정리하며 저술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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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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