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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음아
안녕 마음아의 브런치스토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삶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지 않아 글쓰고 책을 읽습니다. 무너진 시계 추를 바로 잡아당겨 마흔 너머의 삶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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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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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멜
남편과 동시에 육아휴직 중입니다. 천국이게요, 지옥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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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핑크
결혼 7년차 딩크 부부의 평범한 일상, 그리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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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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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자유로이 비행기에 몸을 싣던 이가 엄마가 됐습니다. 그때의 자유로움은 이제 없지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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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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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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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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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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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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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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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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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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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기
초여름의 색깔, 냄새, 무드를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떠오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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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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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min
2013~ing 아이 없는 딩크 부부의 스토리. 무자녀에 대한 나만의 가치를 담백하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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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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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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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다양한 주제로 생각과 경험을 씁니다. 서툰 글이지만 솔직하게 씁니다. 나무늘보를 좋아합니다.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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