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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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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영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영화에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2023년 아내의 난소암 발견 이후로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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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쇼
최진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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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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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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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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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유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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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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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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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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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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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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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예라
성품이 고운 남편과 함께 사랑스런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논문 쓰고, 책 쓰는 예쁜 할머니가 되고픈 로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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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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