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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lee 이정곤
나는 PD다. 파킨슨병을 친구삼아 삶을 연출해간다는 뜻에서다. 영광군에 귀촌후, AI 시대, 인간의 본질적 지능인 PI를 주제로 연구와 글쓰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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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성진
제가 아는 지식을 전달할 기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제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의 고민이 당신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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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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