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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펄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소설을, 가끔 에세이를 씁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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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교준
20대를 살고, 글을 씁니다. * 사진은 pinterest 에서 주로 따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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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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