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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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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이
문화센터 팀장입니다. 강연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한, 남을 위한 소통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 속에서 재미와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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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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