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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고, 아이를 가르치는 영어교사이고, 작가를 꿈꾸는 여자입니다. 젊은 시절에 이루지 못했던걸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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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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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상
이 글을 쓰는 내 자신에게도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그 스침 속에서도 심장에 스며드는 잔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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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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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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