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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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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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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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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영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어디서나 자유롭고 거침없이 살고자 한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되었다. 201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꼼지락꼼지락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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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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